개인적으로 세제가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으로 닥치는대로 아무거나 쓰는 사람입니다만
살짝 감동한 제품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보통 여름에 땀 많이 흘리면 세탁을 하더라도 옷에 땀자국이 그대로 남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겨드랑이 부분에 누렇게 자국이 남지요.
러닝셔츠 같은거 흰옷은 빨아도 자국이 그대로 남아 보람도 없고 짜증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면 커다란 냄비에 넣어 푹푹 삶거나 (순면이라면 가능한데 다른 옷은 겁이나서 그렇게도 못하죠)
아니면 옥시크린 같은걸 뿌려 손으로 비벼 애벌빨래를 하고 세탁기에 넣거나
어쨌든...
그런데 빨래정리를 하다가
덥고 바쁘고 귀찮아서 성가신 그런 작업도 안하고
싼거니까 적당히 입고 버리자 -_- 라고 맘먹었던 옷들의 겨드랑이나 목부분이
얼룩이 하나도 없이 다 빠져있네요.
그 전에는 분명히 얼룩이 남아 있었던 옷이었는데 말이죠.
바뀐건 2주전에 세제를 Persil로 바꾼거 밖에 없습니다.

의복과 관련된 것이니 패션밸리에 올립니다.
살짝 감동한 제품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보통 여름에 땀 많이 흘리면 세탁을 하더라도 옷에 땀자국이 그대로 남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겨드랑이 부분에 누렇게 자국이 남지요.
러닝셔츠 같은거 흰옷은 빨아도 자국이 그대로 남아 보람도 없고 짜증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면 커다란 냄비에 넣어 푹푹 삶거나 (순면이라면 가능한데 다른 옷은 겁이나서 그렇게도 못하죠)
아니면 옥시크린 같은걸 뿌려 손으로 비벼 애벌빨래를 하고 세탁기에 넣거나
어쨌든...
그런데 빨래정리를 하다가
덥고 바쁘고 귀찮아서 성가신 그런 작업도 안하고
싼거니까 적당히 입고 버리자 -_- 라고 맘먹었던 옷들의 겨드랑이나 목부분이
얼룩이 하나도 없이 다 빠져있네요.
그 전에는 분명히 얼룩이 남아 있었던 옷이었는데 말이죠.
바뀐건 2주전에 세제를 Persil로 바꾼거 밖에 없습니다.

의복과 관련된 것이니 패션밸리에 올립니다.




덧글
(본인은 앞으로 계속 현대차 탈 계획. 그러나 당신이 나를 위해 메르세데스 한대 뽑아준다면 바꿀의향은 있음. 당신 차바꾸면 나도 함 태워죠~!)
빨래세제의 향기가 아니라 성능이 딱히 다르리라 기대한적이 없거든요